2015년 4월 2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내일 분당 성전 등 175개 국가서 '유월절 대성회' (하나님의교회,유월절대성회,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유월절대성회,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 내일 분당 성전 등 175개 국가서 '유월절 대성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오는 3일 
분당 소재 새 예루살렘성전을 비롯해 세계 175개 국가 2천500여 곳에서
 '2015년도 유월절 대성회'를 연다.


이날 유월절 기념예배는 오후 6시 세족예식 예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예식을 시작한다.


세족예식은 예수 그리스도가 유월절 성찬예식을 행하기 전, 베드로와 사도들의 
발을 씻겨주던 것에서 본을 딴 것이다. 
깊은 의미가 있는 만큼 하나님의 교회는 유월절에 참여한 모든 성도들이 반드시 
세족예식을 행하도록 하도록 하고 있다.


이어 오후 7시 본 예배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성찬예식을 진행한다.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 다음날인 4일 새 언약 유월절을 유언으로 남기고 
십자가형을 당한 그리스도의 고난을 기념해 ‘무교절’을 지킨다. 
이어 5일에는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부활절 대성회를 각 본당에서 집전한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재앙에서 보호받고, 죄사함과 영원한 생명을 약속 받는 
소중한 하나님의 절기”라며 “굳건한 신앙적 믿음 만큼이나 
우리 마음도 깨끗하게 정화해 유월절을 지키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과 구원을 선물로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939846

2015년 3월 29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 릴레이 사회봉사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 릴레이 사회봉사

하나님의 교회 신도 553명, 릴레이 헌혈 동참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사회봉사활동의 하나로 단체 헌혈 릴레이를 펼치고 있다. 이번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 릴레이' 운동은 한국을 비롯해 세계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부산지역에서는 지난 16일 하나님의 교회 신도 553명이 수영구에 있는 '부산 수영 하나님의 교회'에서 헌혈(사진)했다.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을 본받아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에 부닥친 이웃에 사랑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헌혈행사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모두 1200여 명이 채혈에 참여했다. 이 가운데 간단한 검사를 거쳐 553명이 헌혈했다. 이날 헌혈행사를 위해 부산혈액원은 헌혈버스 7대를 제공했다.

이날 신도들은 헌혈뿐만 아니라 보관하고 있던 헌혈증서를 가져와 기부하기도 했다. 부산 수영 하나님의 교회 김영도 목사는 "지역별 헌혈 릴레이로 생명을 살리는 배턴을 이어받아 전달하고 있다. 이번 헌혈 릴레이가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우리 사회에 새로운 희망을 불어넣는 시작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행사는 지난 9일 충남 천안을 시작으로 서울 부산 등을 거쳐 다음 달 말까지 미국 인도 등 전 세계에서 이어진다.


출처:국제신문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2100&key=20150319.22029194059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 릴레이 사회봉사

2015년 3월 25일 수요일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죄사함,영생,진리교회)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죄사함,영생,진리교회)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킵니다~

새언약 유월절은 하나님의교회 핵심진리입니다~^^




구약 예레미야서를 통해서 하나님은 때가 되면 새언약을 세우겠다고 예언하셨습니다.


렘31:31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집에 새언약을 세우리라


이러한 예언에 따라 여호와하나님은 이 땅에 예수님으로 친히 오셔서
새언약유월절을 세우시게 됩니다.


눅22: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새언약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거룩한 절기입니다.



마26:17~28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예수께서 떡을 가지 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 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렇듯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면 죄사함도 받고, 재앙도 면한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있습니다.


출12:1~14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될 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새언약유월절 죄사함, 재앙면함, 영생의약속(요6:53)이 함께 주어지는 축복된 진리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유월절로 영생을 주는 진리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유월절로 영생을 허락하신 참 하나님이 계신 곳 입니다.






2015년 3월 23일 월요일

성경에 오류가 있다?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성경에오류가있다?)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성경에오류가있다?)

성경에 오류가 있다?



복음을 전하다 보면 가끔 기독교인이라고 하면서도 “성경의 번역이 잘못되었다” 또는 “성경에 오류가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성경의 기록이나 번역, 또는 한 권의 책으로 엮이는 과정을 들먹이면서 “성경은 완전한 책이 아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입니다. 심지어 이런 주장을 책으로 출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는 인간적인 논리에 빠질 것이 아니라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의 의도가 어디에 있는지 잘 판단해야 보아야만 합니다. 만약 스스로가 걷고 있는 신앙의 길이 성경과 일치한다면 저런 주장을 할까요? 그럴 리 없습니다.



저런 주장을 하는 이유는 단 한 가지, 그들의 교리나 신앙이 성경과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신들의 신앙이 성경과 맞지 않고, 그렇다고 자신이 틀렸다고 말할 수는 없으니 성경에 문제가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와 흡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길다란 막대기가 하나 있는데, 그 길이를 두 사람이 다르게 말합니다. 두 사람은 서로 자신의 주장이 맞다고 우기다가 마침내 내기를 했습니다. 막대기는 하나인데 두 사람이 말하는 길이가 다르다면 누구의 주장이 맞는지 어떻게 확인을 해야 할까요? 당연히 ‘자’로 재보면 됩니다.



그래서 자로 측정을 했더니 A라는 사람의 답과 일치했습니다. 그럼 B가 틀린 답을 말한 것인데 B가 이렇게 주장을 합니다.
“자를 믿을 수가 없다. 어차피 저것도 공장에서 사람이 만든 것이니까 오차가 있을 수 있다. 저 자를 누가 만들었는지 아무도 모르지 않느냐. 그러므로 내가 틀렸다고 말할 수 없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기준은 무엇이 되어야 할까요? 우리의 심판과 구원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요한계시록 20:12)



하나님께서 무엇을 기준으로 심판하신다고 하셨습니까?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사람의 상식이나 사람의 기준이 결코 아닙니다. 만일 성경이 사람의 개인적인 생각이나 사상을 기록한 책이라면 하나님께서는 왜 성경을 기준으로 심판을 하시겠습니까? 성경은 비록 사람의 손으로 기록되고 모아졌다 하더라도 분명 하나님의 글이요 책입니다.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이사야 34:16)



하나님의 책에 절대 오류가 있을 리 없습니다. 당신의 사랑하는 백성들을 구원할 소중한 책인데, 잘못되게 놔두실 리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성경을 믿지 않는 자는 절대 나를 믿는 자가 아니다”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너희를 아버지께 고소할까 생각지 말라 너희를 고소하는 이가 있으니 곧 너희의 바라는 자 모세니라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나 그의 글(성경)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 (요한복음 5:45~47)



예수님께서는 “성경을 믿으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성경을 믿지 않는 자는 결코 나를 믿을 수 없다”고도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성경을 절대적으로 믿어서 구원에 이르시길 기도합니다.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디모데후서 3:15~17)

출처:패스티브닷컴

2015년 3월 18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죄사함,구원,하나님의 축복)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죄사함,구원,하나님의 축복)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유월절을 소중히 지킵니다.
새언약유월절은 하나님의 축복이 약속된 절기입니다.


유월절은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입니다.
유월절은 죄사함과 구원을 약속해 주신 날입니다.






유월절은 영어로 ‘PASSOVER’, 한자어로 넘을 유(逾), 건널 월(越), 절기 절(節)로 표기하는데, ‘재앙이 건너가고 넘어가는 절기’라는 뜻입니다.


유월절은 성력으로 정월 14일 저녁에 지키는 절기로 
구약성경 출애굽기에 처음 등장합니다.


약 3500년전 이집트 전역에 ‘장자(초태생)를 죽이는 재앙’이 내렸던 당시 이스라엘 민족들은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대로 유월절을 지켜 그 재앙에서 보호를 받았던 기록이 있습니다.


신약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운명하기 전날 밤,
새 언약의 성만찬 예식으로 죄사함과 구원을 약속해 주신 날입니다.


AD325년 니케아에서 개최된 종교회의에서 폐지되어
1600년동안 지켜지지 않던 유월절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회복해 주셔서  

하나님의 축복이 약속된 새언약유월절을 하나님의교회만이 유일하게 해마다 지키고 있습니다. 









2015년 3월 16일 월요일

니케아 공의회(하나님의교회&유월절&패스티브닷컴)

니케아 공의회(하나님의교회&유월절&패스티브닷컴)

[ 성경상식 ] 
니케아 공의회

1600여 년 전, 터키에서 열린 첫 종교회의. 
그날 그곳에서 어떤 일이 있었을까.


니케아 공의회(Councils of Nicaea)는 소아시아 비티니아 주의 니케아-현 터키의 이즈니크-에서 두 차례에 걸쳐 개최된 세계적 규모의 종교회의다. 1차 회의는 325년, 2차 회의는 787년에 열렸다. 회의의 목적은 기독교 교리를 정리하기 위해서였다.



325년에 열린 1차 회의는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에 의해 소집됐으며, 300명가량이 참석했다고 전해진다. 주요 의제는 성찬식 날짜를 정하는 문제, 삼위일체를 반대하는 아리우스파에 대한 문제였다.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기독교회의 교리를 통일시켜 제국의 안정을 꾀하려는 목적도 갖고 있었다. 회의 결과, 아리우스파는 이단으로 단죄되어 파문당했고, 유월절에 행해지던 성찬식 날짜는 부활절에 지키기로 결의했다. 패스티브는 의제 중 성찬식 날짜를 정하는 문제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성찬식 날짜에 대한 논쟁은 150년경부터 시작된 것이다. 당시 소아시아의 교회는 예수님과 사도들이 행해오던 대로 유월절(성력 1월 14일)에 성찬식을 행하고 무교절(성력 1월 15일) 후 첫 일요일에 부활절을 지켰다. 하지만 로마 지역의 교회유월절과 무교절은 지키지 않고 부활절에 성찬식을 행했다.



이렇게 성찬식을 행하는 날짜가 달랐던 이유는 로마 교회가 ‘부활’만을 강조하며 임의로 바꾸어버렸기 때문이다. 이는 소아시아와 로마를 오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큰 혼란을 야기시켰다. 소아시아에서 유월절과 무교절을 지키고 난 후 로마 지역으로 여행을 갔을 때, 그제야 성찬식을 하는 모습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로마 교회에서 유월절과 무교절을 지키지 않고 부활절만 지키자, 서머나 교회의 감독 폴리카르푸스(폴리캅)는 로마를 방문해 로마 교회의 감독, 즉 교황이었던 아니체토와 이 문제로 논쟁을 벌였다. 155년경의 일이었다. 폴리카르푸스는 사도시대부터 예수님이 세우신 초대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해온 사람으로, “나는 예수님의 제자인 요한, 그리고 여러 사도들과 함께 매년 유월절을 지켜왔다”며 유월절이 예수님 때로부터 내려온 전승임을 강조했다. 하지만 양쪽 모두 서로를 설득하지 못했다. 얼마 후, 폴리카르푸스는 화형에 처해졌다.



그 후 197년경 로마 교회 감독이자 교황인 빅토르 1세는 유월절이 아닌 부활절에 성찬식을 행하는 것이 ‘도미닉의 규칙(Dominical Rule: 주의 규칙)’이라며 그것을 따르도록 여러 교회에 압력을 가했다. 이에 로마를 중심으로 한 교회들은 도미닉의 규칙을 따르기로 했지만, 아시아 지역의 교회들은 그의 주장에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특히, 에베소 교회의 감독 폴리크라테스는 빅토르 1세에게 편지를 보내 유월절을 지켜야 함을 강한 논조로 설명했다.



“우리는 진정 올바르게 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우리는 거기에 아무것도 덧붙이거나 감하지 않았습니다. 아시아에서는 위대한 인물들이 잠들어 있습니다. ··· 열두 사도의 한 사람인 빌립과 늙도록 처녀로 지냈던 그의 두 딸은 히에라폴리스에 잠들어 있습니다. 역시 성령의 감화 아래 살았던 또 한 명의 딸은 에베소에 잠들어 있습니다. 또한 우리 주님의 가슴에 기대었으며 사제로서 제사장의 명패를 달고 있었으며 교사였고 순교자였던 요한도 에베소에 묻혀 있습니다. ··· 이 사람들은 모두 조금도 빗나가지 않고 신앙의 규칙을 따르면서 복음에 따라 14일을 유월절로 지켰습니다. 그리고 나 폴리크라테스는 비록 당신들 중에서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에 불과하지만 내 전임 감독들의 전승을 따르고 있습니다. 나에게는 일곱 명의 전임 감독들이 있고 나는 8대 감독입니다. 전임 감독들은 항상 백성들이 누룩을 없앤 날을 지켜왔습니다. 그러므로 주님 안에서 65세가 되었고 전 세계의 형제들과 협의하였으며 모든 성서를 연구해온 나는 나를 협박하기 위해 취해지는 모든 일에 전혀 놀라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나보다 훨씬 위대한 사람들은 ‘우리는 사람에게 순종하기보다 하나님께 순종해야 한다’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유세비우스의 교회사, 은성출판사>



이 편지를 받은 빅토르 1세는 유월절을 지키는 아시아의 모든 교회의 감독들을 파문시키고 제거하려고 했으나 주변 교회의 반대로 뜻을 이루지는 못했다.



이후 성찬식 날짜에 대한 오랜 논쟁을 일단락시킨 것이 바로 니케아 공의회다. 니케아 공의회를 통해 부활절에 성찬식을 행하기로 결의되었고, 아울러 부활절 날짜도 변경됐다. 매년 달의 운행에 따라 날짜를 산출하기가 어렵다는 이유를 내세워 ‘춘분 후 보름 후에 오는 일요일’에 부활절을 지키기로 합의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거룩한 성찬의 날 유월절은 그 날도, 그 의미도 완전히 사라져버리고 말았다. 무교절도, ‘무교절 후 첫 일요일’에 지켜야 하는 부활절도 없어졌다. 생명의 진리가 사람에 의해 모두 훼손된 것이다.



니케아 공의회 이후, 로마 교회의 권한은 한층 강화되었다. 제국의 황제를 등에 업은 로마 교회의 독주를 막을 자는 아무도 없었다. 모든 교회들은 로마 교회에 복종하지 않으면 이단으로 낙인 찍혀 박해를 당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 자는 사막으로, 산속으로, 동굴로 숨어서 유월절을 지켜야 했다. “이 뿔이 성도들로 더불어 싸워 이기었더니(다니엘 7:21)” 하신 예언대로였다.



그러나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가 와서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을 위하여 신원하셨고 때가 이르며 성도가 나라를 얻었더라(다니엘 7:22)” 하신 예언에 따라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 즉 재림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생명의 진리를 되찾아주셨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사야 25:6~9)


(출처:패스티브닷컴)

2015년 3월 14일 토요일

하나님의 교회, 봄맞이 대청소 ‘구슬땀’ 고읍택지개발지구 일원 지저분한 도시환경 정화

하나님의 교회, 봄맞이 대청소 ‘구슬땀’

고읍택지개발지구 일원 지저분한 도시환경 정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성도들이 정화활동에 나서 지저분한 도심 곳곳을 깨끗이 청소했다고 밝혔다.


양주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거리정화에 나선 것은 봄기운이 완연한 지난 4일, 새봄을 맞아 겨우내 지저분해진 도시 환경을 깨끗이 청소하기 위한 취지였다.




이날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양주2동 고읍택지개발지구를 중심으로 원룸촌 주변 곳곳에서 대청소를 실시했다. 원룸촌 주변은 추운 날씨 탓에 그동안 관리가 잘 이뤄지지 않은 듯 무단으로 투기된 생활쓰레기 등으로 오염이 심했다. 하나님의 교회가 정화에 나선 이날도 음식물 쓰레기와 폐가구, 폐타이어 등 각종 쓰레기들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수거된 쓰레기 량은 1톤 트럭 2대 분량이었다.



오전 11시부터 2시간여 동안 진행된 정화활동에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교회 목회자와 성도 약 60여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고, 양주2동 주민센터 직원들도 봉사에 힘을 보탰다.



조진제 양주2동장은 “아직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동에서 해야 할 일을 대신해 줘서 고맙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조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일익을 담당해 달라”고 당부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선교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해 왔다. 특히, 꾸준한 정화활동으로 산, 강, 바다, 도심 공원과 거리 등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앞장서 오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봄맞이 대청소 ‘구슬땀’
고읍택지개발지구 일원 지저분한 도시환경 정화

출처: 양주ㆍ동두천신문
http://yangjunews.co.kr/main/main_news_view.php?seq=33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