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23일 금요일

예루살렘과 예루살렘(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패스티브닷컴)

[어머니 하나님]
예루살렘과 예루살렘


성경에서는 예루살렘을 두 가지로 나타내고 있다.

'땅에 있는 예루살렘'과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이다.

땅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중동의 그곳이다.

하지만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예루살렘이여 일어나 보좌에 앉을지어다",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오니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성경은 수없이 많은 곳에서 예루살렘을 이처럼 묘사하고 있다. 
이는 결코 지금 중동에 있는 예루살렘이라 할 수 없다
성벽 하나 남아 있는 중동의 예루살렘이 보좌에 앉을 수도 없으며, 
찬송을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면 위의 성경구절에 나타난 '예루살렘'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 것일까.


우리가 주의해야 할 것은 성경에서는 예루살렘을 두 가지로 나타내고 있다는 점이다. '땅에 있는 예루살렘'과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이다. 
땅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중동의 그곳이다. 

하지만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사진출처[The Western Wall by Golasso]




성령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사도 요한은 계시 가운데 구원을 베푸시는 성령과 신부를 보았다. 
성령 하나님과 신부께서 주시는 생명수가 값없이 인류에게 전해지는 장면에서 
성경은 끝이 난다.
그러나 사도 요한은 바로 전장에서 여기 나타난 신부가 누구인지 무척 궁금해 했다.
그리고 결국 천사를 통해 신부에 대해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개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19~10)


사도 요한을 데리고 간 천사가 보여준 신부는 다름 아닌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다.
그 모습이 너무도 아름다워 눈을 뗄 수 없었던 사도 요한이 이를 보고 마치 '남편을 위해 단장한 신부'라고 기록했다(요한계시록 21:2). 

분명 이 땅에 있는 예루살렘은 아니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갈라디아서 4:26)


하늘에서 내려온, 사도 요한이 보았던,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그 예루살렘은 바로 우리의 어머니시다.
그런데 이 짧은 성경 구절 속에 우리는 여러 가지 의문이 든다. 
'우리의 어머니'라는 말의 뜻은 무엇이며, '왜 예루살렘은 하늘에서 내려왔을까'하는 것과  '우리'라는 존재는 누구인가 하는 점이다.

먼저 '어머니'에 대해 살펴보자.

지구에 존재하는 어떤 생명체든 그 생명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모체가 필요하다. 
즉 생명은 어머니로부터 이어 받는다.
육신의 생명은 육신의 어머니에게서, 영의 생명은 바로 영의 어머니를 통해서다.

성경에 과연 영의 어머니가 존재하는가.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겠다고 하셨다.
하나님 자신을 말씀하시는데 왜 '나'라고 단수의 표현을 쓰지 않고 '우리'라는 복수의 표현을 쓰셨을까.
또한 여기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도 '남자'와 '여자'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면 하나님의 형상 안에는 분명 
'남자의 형상'과 '여자의 형상'이 존재한다는 뜻이다.

그래서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우리가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부른다.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해야 하지 않겠는가.


이렇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 하시기에 하나님은 사람을 지으실 때 '우리의 형상을 따라'라고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영의 생명을 위해서는 분명 어머니 하나님이 계셔야 하고, 그 어머니 하나님의 등장을 성경에서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이라고 표현한 것이다.


다음으로는 '왜 예루살렘은 하늘에서 내려왔을까'하는 문제다.
이 문제는 예루살렘이 '하늘 어머니'라는 데 그 답이 있다.
어머니의 존재는 생명을 잉태하고 낳으며 기르는 일에 자신의 전부를 희생한다.
마찬가지로 하늘에 계셔야 할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께서 하늘에 계시지 않고 이 땅에 내려온 이유는 바로 이 지구에 살고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 때문이다.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요한일서 2:25)


성령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인 영생은 영의 어머니가 아니면 우리에게 주실 수 없기에 하늘의 영광을 버리시고 결국 희생이라는 길을 택하셨던 것이다.


나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너희 어미를 내어 보낸 이혼서가 어디 있느냐
내가 어느 채주에게 너희를 팔았느냐 오직 너희는 너희의 죄악을 인하여 팔렸고 너희 어미는 너희의 허물을 인하여 내어 보냄을 입었느니라(이사야 50:1)


하늘에서 이 땅까지의 멀고 먼 여정을 오로지 자녀 사랑으로 감내하신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시다.
그러기에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오신 이유를 우리는 결코 잊지 말아야 한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 26)


이 성경구절 속에 담긴 뜻 중에 마지막으로 '우리'는 누구인가 하는 점이다.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 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계집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갈라디아서 4:28~31)


'우리'라는 대상은 이삭과 같은 존재다. 이삭은 태어나기도 전에 하나님께서 미리 축복해 주셨다.
아브라함 가정에는 이삭 외에 하갈이라는 종의 몸에서 장자인 이스마엘을 얻었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오직 이삭에게만 유업을 주겠다 약속하셨다.


아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고하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정녕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창세기 17:18~19)


아브라함의 가정에서 상속자의 조건은 아버지가 낳은 자녀가 아니었다. 만약 아버지의 피만 이어 받아도 상속자의 조건이 된다면 14년이나 먼저 태어난 이스마엘이 당연히 상속을 받아야 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삭이 상속자가 될 것이라 하셨다. 
이는 상속자의 조건이 바로 어머니게에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오직 어머니인 사라를 통해 태어난 자만을 상속자로 정하겠다 말씀하셨다.

아브라함의 가정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도 이삭과 같은 자녀라고 하신다.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는 우리가 구원의 약속을 받은 자라는 것을 밝혀두셨다.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갈라디아서 4:31)


하늘나라의 구원을 받을 수 없는 종의 자녀가 아닌 오직 어머니로 말미암아 상속을 약속받은 이삭처럼 하늘어머니를 믿음으로 구원을 약속받은 자녀라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의 어머니라고 하셨다.
우리는 곧 이삭과 같이 어머니로 말미암아 구원받는 자녀라는 뜻이다.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이삭과 같은 약속의 자녀가 될 수도 없고 영생을 받을 수도 없다. 하나님의 약속인 영생은 최종적으로 어머니로 말미암아 완성되기 때문이다.




출처:패스티브닷컴

2015년 1월 19일 월요일

천사는 남여 구분이 없으므로 어머니 하나님이 없다??(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천사는 남여 구분이 없으므로 어머니 하나님이 없다??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어머니 하나님에 관한 하나님의교회 진리를 반대하는 자들은 

마태복음 22장30절을 인용하여 하늘의 천사는 남자와 여자의 구별이 없으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들의 주장과 달리 해당 성경 구절에는 천사의 성별에 대한 언급조차 없다.


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가고 시집도 아니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마태복음 22장30절)


천사들이 장가도 아니가고 시집도 아니간다고 하였지 
성별이 없다고 어디에 나와있단 말인가?

위 변론은 일곱 형제들과 결혼한 여자가 죽으면 부활 때에 
누구의 부인이 되겠느냐는 사두개인들의 질문에 대한 예수님의 답변이다. 

이 땅에서는 각자 육신의 부모가 있고 자녀도 있지만 
하늘나라에 돌아가면 오직 부모님은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 어머니뿐이며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자녀들이다(마태복음 23:9). 

그러므로 혼인할 일이 없는 것은 당연하다. 

그들 주장은 한 부모님 슬하의 자녀들이 서로 장가가고 시집가는 일이 없으니 
자녀들이 성별이 없다는 것과 같다.

이 말씀에는 천사들이 장가가고 시집가는 일이 없다는 말씀만 있고 
성별이 있는가 없는가는 언급된 바가 없으므로 천사의 성별 유무는 확인할 수 없다

구원에 있어 중대한 문제는 천사의 성멸유무가 아니다. 

우리에게 생명 주시는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가 계신다는 사실이다. 

저들은 논란의 초점을 흐려 
구원을 위해 알아야 할 중대한 문제를 깨닫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성경은 구원을 위해 알아야 할 구원자로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를 증거하고 있다.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를 부인하면 누구에게 구원을 받겠는가?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마태복음 6:9)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5년 1월 18일 일요일

성삼위일체..(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삼위일체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삼위일체 = 거룩하신 삼위  곧 성부, 성자, 성령이 한분이라는 뜻


성삼위일체란 성부이신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이신 예수그리스도와 
성령하나님께서 각각 개체가 아니라 한 분 이라는 뜻입니다.

성삼위일체의 의미를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 물(H2O)의 상태변화에 대해 살펴봅시다.



액체 상태인 물을 얼리면 고체 상태인 얼음이 됩니다.

그리고.. 물을 끓이면 기체 상태인 수증기가 됩니다.

물!! 얼음!! 수증기!!

이름도 다르고 모양도 다르지만 근본은 모두 물(H2O)로서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도 시대마다 다른모습, 다른이름으로 구원사역을 펼치셨지만,
근본은 한분 하나님이십니다.


*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이 일체


이사야 9장 6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한 아기, 한 아들'은 예수님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성자이신 예수님을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 증거하였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여호와하나님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한 분이십니다.




빌립보서 2장5절~8절
너희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예수님을 하나님의 본체, 즉 성부 여호와하나님이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근본 성부 여호와하나님이시지만,

우리의 구원을 위해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신 분으로 믿었습니다.



이사야 44장 24절
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펴으며 땅을 베풀었고



골로새서 1장 16절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이 두구절의 내용을 통해서 

예수님과 여호와하나님이 일체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만약 성부와 성자가 개체라면, 성부이신 여호와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와

성자이신 예수님이 창조한 세계가 따로따로 존재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단 하나의 세계만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성부와 성자는 같은 한 분입니다.




* 여호와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이 일체


고린도전서 2장11절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고린도전서 2장 10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알지 못하듯,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 외에는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성령이 하나님의 깊은 비밀을 통달하신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즉!! 

성령이 곧 하나님 자신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성부와 성령은 한 분이십니다.




* 예수님과 성령 하나님이 일체




요한일서 2장1절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예수님을 대언자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여기서 '대언자'는 헬라어로는 '파라클레토스'로서 

성경 난하주에 보시면 보혜사로 해석되어 있습니다.

즉!!

예수님이 보혜사라는 뜻입니다.



요한복음 14장 26절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보혜사를 누구라고 하셨습니까?

요한1서에서는 성자이신 예수님을 보혜사라고 하였고

요한복음에서는 성령을 보혜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성자와 성령은 한 분 이십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바..

성부여호와 하나님, 성자 예수님, 그리고 성령하나님은 일체입니다.

한 분 하나님께서 구원사역을 위해 
시대에 따라 각각 다른모습, 다른이름으로 나타나신 것 입니다.

이러한 성삼위일체를 이해한다면

성부이신 여호와하나님과 성자이신 예수님, 

성령이신 안상홍님께서 하신일이 구별될 수 없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고,

지금부터 3500년전에 홍해바다를 가르신 하나님이시며,

2천년전 우리죄를 사해주시려고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신 하나님이십니다.











2015년 1월 16일 금요일

성경의 비밀, 엘로힘하나님(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성경의 비밀, 엘로힘하나님(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책,  Mysteries of the Bible의 기록에 의하면,

성경에서 가장 미스터리한 것은

하나님을 '우리'라고 기록한 창세기라고 합니다.

왜 우리가 수수께끼 같은 말일까요?

아버지하나님이 사람을 만들 때

내가 만들었다고 하지 않고 우리가 만들었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니믄 아버지 한분!!! 입니다.

그런데 왜 성경에는 '우리'로 기록되어 있을까요?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미스터리는 창세기 1장1절에서 부터 등장합니다.


창세기 1장1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이 구절을 성경의 원전인 토라(Torah) 에서는 '하나님들'을 뜻하는
'엘로힘' 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천지 창조는 아버지 하나님 한 분이 한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엘로힘
하나님을 뜻하는 단수명사 '엘'또는
'엘로아흐'의 복수명사로 '하나님들'입니다.

 성경에는 무려 2천5백 번 이상
하나님들(엘로힘)로 기록돼 있습니다.

즉, 아버지 하나님 말고 또 다른 하나님이 계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모습대로 창조된 피조물 남자와 여자입니다.

하나님이 자기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남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모습대로 창조 되었습니다.
여자는 '어머니 하나님'의 모습대로 창조 되었습니다.

즉 창조주 하나님 엘로힘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뜻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나타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딤전 6:15)

성자시대에는 하나님께서 예수님으로 나타나셨습니다.

성령시대에는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인류를 구원하실까요?

이 시대에는 엘로힘 하나님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육체로 나타나셔서 인류를 구원하십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아버지하나님)과 신부(어머니하나님)가 말씀하시기를
오라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르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2015년 1월 15일 목요일

만물을 통해 알아보는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만물을 통해 알아보는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지으실 때
하나님의 뜻을 담아 지으셨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창조하신 생명체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확실히 인지할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생명체는  그 생명을
 어머니를 통해서 얻습니다.

하늘을 나는 새도...
물 속의 물고기도...
동물도...  식물도...

모든 생명체는  아버지 뿐만 아니라 어머니가 존재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버지 없이 그리고 어머니 없이  태어난 사람은 없습니다.

모두에게 생명을 주신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생명은 최종적으로 
어머니를 통해서 주어집니다.

모든 생명은 모체를 통해 주어집니다.

이렇게 창조하신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요?

육의 생명이 육의 어머니를 통해 주어지듯

영의 생명은 영혼의 어머니  즉 어머니하나님을 통해서 주어진다는것을  알려주시기 위함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17절
성령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하시는도다...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갈라디아서 4장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성령과 신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아버지하나님만 믿으면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마지막시대에  아버지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생명은 최종적으로 어머니하나님을 통해서 주어진다는 것을

하나님의 뜻대로 창조하신 만물을 통해 알려주셨습니다.


영생 얻기를 원한다면..

우리 영혼의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을 반드시 믿어야겠습니다.





2015년 1월 11일 일요일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안식일은 무슨요일 일까요?

하나님의 교회는 안식일을 지킵니다.





하나님께서는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날을 안식일로 정하시고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십계명 중에 넷째 계명으로 정해주셨습니다.



* 안식일, 한 주의 일곱째 날은 무슨 요일 일까요?



이처럼 달력, 국어사전에는 한 주간의 마지막 날인 안식일(일곱째 날)은 토요일로 되어 있습니다.


성경에서도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마가복음 16장 9절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예수님께서 언제 부활하셨습니까?  안식 후 첫날 입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상식적으로 다 알고 있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은 일요일입니다.

공동번역에는 안식 후 첫날이 요즘 요일 제도로 이해하기 쉽도록 일요일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공동번역  마가복음 16장 9절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공동번역에는 일요일에 부활하셨다고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안식 후 첫날은 오늘날 요일 제도로 보면 일요일입니다.

안식 후 첫날 = 일요일

안식일 다음날이 일요일이면 그 전날인 안식일은 무슨요일이겠습니까? 토요일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세상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일요일은 안식일이 아니라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다음 날일 뿐입니다.



이와같이 여러 증거들이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성경 어디에도 첫째날인 일요일을 지키면 복을 주신다는 말씀은 없습니다.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일곱째날 안식일, 토욜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2015년 1월 10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믿는다.

그 어떤 교회보다 열렬히 예수님을 믿고 따른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안식일을 지키고 (누가복음 4:16),

예수님께서 원하고 원하셨던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다.(누가복음22:15)

초막절을 지키는 이유도 예수님을 따르기 때문이며, (요한복음 7:2~39)

여성도들이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 머리 수건을 쓰는 이유도

예수님의 본을 따르기 때문이다. (고린도전서 11:1~16)

거듭말하지만,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을 절대적으로 믿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은 모두 따라한다.

그런데 왜 하나님의교회가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고 오해하는 것일까.

아마도 다시 오신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여기서,   "거 봐라, 예수님을 안 믿지 않느냐?" 면서

납득하기 어려워할 수도 있을 것이다.


성경으로 차근차근 짚어보자.


나 곧 나느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이사야 43:11)

하나님께서는 분명 여호화 하나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단언하셨다.

그런데 사도들의 증언은 다르다.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사도행전 4:11~12)

구원자가 예수님이며,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단다.

참 이상한 일이다.

베드로가 뭘 잘못 안 것일까?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가 거짓 증언을 할 리 만무하다.

예수님의 일련의 말씀들을 조합해보면 그 이유를 쉽게 알 수 있다.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요한복음 16:24,  시편 116:4 과 대조..)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사도행전 1:8, 이사야 43:10 과 대조..)

많은 기독교인들이 알다시피 하나님께서는 세 시대로 나누어 구원사업을 펼치고 계신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지금까지는' 성부시대였기 때문에 성부이신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고 여호와의 증인이 되었지만,

성자시대가 도래되었기 때문에 성자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하고,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야 마땅한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명하셨던 것이다. (마태복음 28:18~20)

지금은 성령시대다.

그러니 이제는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를 해야 하고

그의 증인이 되어야 마땅하지 않겠는가?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의 성전에 기동이 되게 하리니....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예수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12)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성경의 예언대로 성령시대, 인류를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신 분이 있다.

안상홍님이시다.

안식일과 유월절, 초막절, 머리수건 규례 등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구원의 진리들이 사라지자, 다시오셔서 가르쳐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요한에게 말씀하신 대로 '새 이름'을 가지고 오신 것이다.

2천 년 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목박았던 자들이 누구였는가?

성경을 알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자부하던 사람들이었다.

그런데 시대를 분별하지 못한 채 육신이 되어 임하신 구원자를 그리 대했다.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계명들을 무시하고 사람이 만들어놓은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을 지키면서 과연 예수님을 믿고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진지하게 예수님의 이 말씀을 양심에 비추어봤으면 좋겠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는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요한복음 14:15)


 

 (출처 : 패스티브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