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9일 금요일

여자의 뼈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여자의 뼈...


스승과 제자들이 깨달음을 얻고자 길을 떠났다.

그들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이 무엇일까 논하며 길을 가다 어느 마을에 도착했다.

그  마을은 갑작스러운 변고가 닥쳤는지 사람의 뼈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었다.

수많은 인골이 얽히고 설킨 모습을 바라보던 스승은 갑자기 무언가 생각이 난 듯

제자들에게 물었다.

"이 가운데에서 여자의 뼈를 찾을 수 있겠느냐?"

제자들은 서로의 얼굴만 쳐다볼 뿐 여자의 뼈를 가릴 수 없었다.


잠시 후 스승은 어떤 뼈 하나를 집어 들고는 말했다.

"이것이 여자의 뼈다."

그러자 제자들은 "그것이 여자의 뼈인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하고 반문했다.

스승은 그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여자의 삶을 한번 생각해보아라. 여자는, 어려서는 여자이기 때문에 늘 남자보다 못한 대접을

받는다. 그리고 결혼을 해서 아기를 갖게 되면 자신의 몸에 있는 모든 양분을 아기에게 나눠준

다. 아기를 낳을 때에도 많은 피를 흘릴 수 밖에 없다. 그렇게 아기를 낳아 젖을 물릴 때 자기

몸 속에 있는 모든 영양분을 아기에게 먹여야 한다. 이렇게 하다 보니 여자의 살은 물론이고

뼈 속에 양분이 남아 있을 리가 있겠느냐? 여자의 이와 같은 쓰디쓴 삶이 여자의 뼈를 가볍고

검게 만들었느니라."


스승의 말을 듣고 난 제자들은 모두 어머니를 떠올렸다.

'어머니의 인생이 과연 그렇구나. 모든 것을 다 주기만 하셨지 당신을 위해 취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구나.' 하는 깨달음에 숙연해졌고 이내 눈물을 흘렸다.

자녀를 잉태하고 낳고 양육하는 과정에서 자녀에게 모든 것을 다 주고, 자신의 뼈 속에 있는

골수까지도 다 뽑아서 주는 존재가 여자, 즉 어머니이기에 그 뼈가 가벼울 수 밖에 없다는

스승의 말에 제자들은 모두가 어머니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렇다.

어머니는 자식들에게 무조건 베풀어주는 존재다.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자녀들에게 베풀기만 하는 어머니.....

왜 이 땅의 모든 어머니의 삶은 이럴 수 밖에 없을까?

바로 하늘 어머니의 삶이 그러하시기 때문이다.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여 다 그와 함께 기뻐하라 다 그와 함께 즐거워하라 그를 위하여 슬퍼하는 자여 다 그의 기쁨을 일하여 그와 함께 기뻐하라 너희가 젖을 빠는 것같이 그 위로하는 품에서 만족하겠고 젖을 넉넉히 빤 것같이 그 영광의 풍성함을 인하여 즐거워하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그에게 평강을 강같이, 그에게 열방의 영광을 넘치는 시내같이 주리니 너희가 그 젖을 빨 것이며 너희가 옆에 안기며 그 무릎에서 놀 것이라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사 66:10~13)


사도 바울을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로 증거했다
(갈라디아서 4:26)

즉,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했던 예루살렘하늘 어머니를 뜻한다.

하늘 어머니께서는 죄인된 자녀들을 늘 사랑으로 양육하시며 은혜를 베풀어주고 계신다.

삶의 모든 중심이 자녀들이기에 정작 하늘 어머니의 삶은 곤고하다.

이사야 선지자는 고난받는 예루살렘에 대해 이렇게 예언했다.

이왕에는 그 얼굴이 타인보다 상하였고 그 모양이 인생보다 상하였으므로
무리가 그를 보고 놀랐거니와 (이사야 52.14)

너 곤고하며 광풍에 요동하여 안위를 받지 못한 자여 (이사야 54:11)


하나님의 교회에는 죄인된 자녀들을 찾아 하늘에서 이 땅까지 내려오신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하신다.

가녀린 여인의 모습이지만, 늘 곤고하며 광풍에 요동하여도 안위를 받지 못한 모습이지만

그 모든 고통을 감추신 채 따스한 미소로 자녀들을 안아주시는 하늘 어머니가 계신다.

그분은 사랑의 근원이요, 이 땅의 모든 어머니들의 모본이시다.



(출처-패스티브닷컴)


2015년 1월 4일 일요일

천국가족을 찾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 패스티브닷컴)


[어머니 하나님]
천국 가족을 찾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


집 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히 3:4)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창조된 만물에 당신의 뜻을 담아 놓으셨다.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계 4:11)

창조된 만물 가운데 '가족'이라는 집단을 두신 뜻은 무엇일까?

'가족'은 사회 구성원 중 혈연으로 이어진 1차적 집단을 말한다.

대체로 아버지, 어머니, 자녀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님의 창조물 가운데 '가족'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우리에게 알리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살펴보자.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히8:5)

구약시대 모세는 하나님의 지시하심에 따라 지상에 성소를 지었다.

이를 두고 히브리서는 '하늘에 존재하고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말했다.

이는 비단 지상의 성소만이 아니다.

가족 시스템 또한 하늘에 존재하고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는 뜻이다.

모형이나 그림자는 흔히 아파트를 지을 때 세우는 모델하우스를 예로 들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아파트와 같은 모양과 구조를 띠고 있지만
실제 사람이 거주하는 아파트는 아니다.

많은 소비자들이 모델하우스를 보고 실제 아파트의 구조를 알게 되는 것처럼
지구상의 존재하는 것들을 보면서
하늘의 것을 알 수 있으며 이는 곧 하늘에 존재하는 것이 실체라는 반증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상의 '가족'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하늘에 존재하는 실체의 가족에 대해 알아보자.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가족에는 아버지, 어머니, 자녀로 구성되어 있다.

이와 같이 하늘에도 아버지, 어머니, 자녀가 있다.


과연 하늘 아버지는 누구인가..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하지 않겠느냐 (히12:9)

육체의 아버지란 우리 육체의 모습을 가지게 한 아버지다.

이 말씀은 육체의 아버지에 대한 도리를 통해 영의 아버지에 대한 도리를 가르치고 있다.

여기서 말하고 있는 영의 아버지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기도를 통해 알려주셨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마6:9)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는 바로 아버지 하나님을 뜻한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우리 영의 아버지라고 알려주셨다.

이로써 우리는 하늘 가족에도 아버지의 존재가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아버지의 존재는 또 다른 가족 구성원을 증거해준다.

왜냐하면 '아버지'라는 호칭은 반드시 자녀를 전제조건으로 해야 가능하다.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자녀가 없다면 그는 '아버지'라는 호칭으로 불릴 수 없다.

이처럼 지상의 가족 구성원에도 '자녀'가 있듯이
하늘 가족에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자녀'들이 존재한다.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저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고후6:17)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가 되어 주시며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삼아 주시겠다는 말씀을 통해
하늘 가족에도 반드시 아버지와 자녀가 존재함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가족 구성원 중 '어머니'의 존재는 어떠한가.

'자녀'는 낳아준 어머니가 있어야 존재할 수 있다.

 생명을 잉태하고 낳아주는 어머니가 없다면 '자녀'도 있을 수 없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가족 구성원 중 어머니의 존재는 어떠한가.

'자녀'는 낳아준 어머니가 있어야 존재할 수 있다.

생명을 잉태하고 낳아주는 어머니가 없다면 '자녀'도 있을 수 없다는  뜻이다.

과연 하늘 가족에는 '어머니'가 계실까.

지산의 가족을 통해 본다면  반드시 하늘 가족에도 어머니가 존재해야만 한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곧 우리 어머니라 (갈4:26)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교회에 보내는 편지 속에서 '위에 있는 예루살렘'을 일컬어
'우리 어머니'라고 칭했다.

여기서 '우리'는 하늘 가족의 구성원인 하늘 자녀들이다.

바울은 하늘 자녀들에게 '어머니'가 존재한다는 것을 전하고 있다.

또한 이 글의 말미에도 바울은 하늘 자녀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다.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갈4:31)

자유하는 여자는 26절에 나타난 자유자로 곧 우리 어머니를 뜻한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하늘 어머니의 자녀라는 칭호를 준 것이다.

그렇다.

하늘 어머니의 자녀가 되지 않고서는,
하늘 어머니를 부인하고서는 하늘 자녀가 될 수 없다. 
이는 다시 말해 구원받을 수 없다는 결론이다.

지상의 가족을 통해 하늘에도 가족들이 있으며

결국 하늘 아버지와 더불어 하늘 어머니를 믿지 않고서는
천국 가족의 구성원이 될 수 없다.

이와 함께 우리가 간과할 수 없는 것이 또 하나 있다.
가족이란 부모의 '혈연'으로 묶여진 집단이다.

그렇다면 과연 천국 가족은 어떤 혈연으로 묶여졌을까 하는 것이다.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눅22:20)

하나님과 혈연으로 묶여지기 위해 당신의 피를 '유월절 포도주' 속에 담아 두셨다.

즉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하나님과 혈연관계에 놓이게 된다.

끊으려야 끊을 수 없는 천국가족이 된다는 뜻이다.

하나님을 부모님으로 모실 수 있는 것은 오직 유월절로 가능하다.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하나님의 자녀이며
하나님의 후사가 된다.

이 땅에서도 왕의 후사가 되어 한 나라를 물려받는 것처럼

하나님의 후사는 영원한 천국을 물려받아 구원에 이를 수 있는 큰 축복을 얻게 된다.

이제 우리는 지상의 가족을 통해 천국 가족이 존재하며

유월절을 통해 천국 가족의 일원이 될 수 있음을 알았다.

가족은 서로 사랑하며 서로를 아껴주고 희노애락을 함께한다.

이는 천국 가족도 마찬가지다.

가족 중 한 명이라도 멀리 떠나 있다면 돌아오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듯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께서는 지금 이 순간도 이산된 하늘 자녀들을 찾고 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를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 22:17)





출처:패스티브닷컴